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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스타벅스(starbucks)에는 사쿠라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2월이 되면 일본의 스타벅스 한정판인 사쿠라 음료와 사쿠라 텀블러, 사쿠라 카드 등이 기간한정으로 발매됩니다.

이번에는 사쿠라 부롯사무 스트로베리 프라페치노(후라페치노)를 마시러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일본의 스타벅스~

입구 앞에는 기간한정 음료를 안내하는 표시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일본은 기간한정으로 새로운 음료가 발매되어서 저는 스타벅스에서는 기간 한정 음료만 마시는 편이랍니다.



작년에도 사쿠라와 스트로베리였는데...

올해에도 사쿠라와 스트로베리네요.

색상이 부드러운 핑크색으로 너무 이쁘죠?



스타벅스 점포 안입니다.

사쿠라 텀블러가 있나 살펴봤는데, 아직은 판매하고 있지 않더군요.

조만간 발매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이 스타벅스 점포는 반지하와 1층, 1.5층으로 좌석이 있습니다.

나쁘지 않은 구조더군요.

주문한 사쿠라 부롯사무 스트로베리 프라페치노(후라페치노)가 나왔습니다.



벤티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원래는 이 메이손쟈에 가득 채워서 주는데,

오늘은 양이 조금 적네요. ㅡㅡ;;



색이 이뻐서 보기는 좋으나, 역시 스타벅스 음료는 너무 달아요.

솔직히 왜 스타벅스... 스타벅스....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무료음료티켓이 아직 남아있어서 스타벅스를 이용중입니다만,

제돈 주고는 못사먹겠네요.

개인적으로는 타리즈 커피(털리스 커피)를 좋아합니다. 스타벅스 보다 훨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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