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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키지마(이시가키섬)에는 대표적인 주먹밥 먹거리들이 많이 있는데요.

얼마전 포스팅을 하였던 치넨상회의 오니사사!

그리고 이번에 소개할 주먹밥은 쥬시~ 라는 주먹밥입니다.

저는 이것도 여행 책자에 들어있던 쿠폰으로 바꿔서 먹었답니다.

모양은 삼각김밥 모양이고요.

포장은 심플하게 그냥 비닐에 포장 되어 있는데요.

이 쥬시 라는 주먹밥은 쫀득쫀득한 어묵(카마보코)안에 밥이 들어있습니다.

그냥 겉모습만 봐서는 이게 뭔가 싶은데요.

그럼, 안을 볼까요?



밥은 일반적인 흰밥이 아닌 볶음밥 같이 이것저것 재료가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한입 먹으니 이것도 정말 끝내주게 맛있더라고요.

이시가키섬 여객터미널 내에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오전 9시쯤에 배타기 전에 구입하러 갔더니 벌써 다 팔리고 없더라고요.

이 여객터미널에서는 타케토미섬(타케토미지마), 코하나섬(코하마지마), 이리오모테섬(이리오모테지마) 등등...

이시가키섬 주변의 섬들로 이동을 할 수 있는데요.

다른 섬에는 식당도 많이 없어서, 이곳에서 이렇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주먹밥을 사서 가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당일날 못 먹고, 쿠폰을 주면서 몇일날 몇시에 오겠다고 예약을 해놓고 갔었습니다.

그래서 이시가키섬 주변을 드라이브 하는 날에 잠시 여객터미널에 들러서 이 쥬시 라는 주먹밥을 받아서 갔더랬지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맛있고, 정말 최고더라고요.

이런건 왜 도쿄에 안파나 싶더라고요.

관광상품이니 먹고 싶으면 이시가키섬에 와서 먹으라고 각 지역마다 룰을 정한걸까요?

아무대서나 다 먹을 수 있으면 이시가키섬까지 여행 갈 필요가 없겠죠?

이건 정말 대박 추천하는 먹거리이니 체크해 두셨다가

이시가키섬(이시가키지마)에 여행 가시게 되면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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