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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일본 여행사 "텔미클럽(TellMeClub)"이 2017년 3월 27일 파산(도산)!


일본여행 회사 중 한 곳인 "텔미클럽(TellMeClub)"
일본발음으로는 "테루미 쿠라부" 라고 합니다.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텔미클럽(TellMeClub)"을 이용해서 하와이에 다녀왔습니다.
서비스는 다른 여행사와 크게 다른 점은 없고, 다만 트롤리가 제공되지 않는게 다른 점이겠네요.
일본의 대표적인 여행사인 H.I.S 나 JALPAK 같은 경우에는 여행기간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트롤리 버스가 제공된답니다.



먼저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면 그룹 픽업 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H.I.S, JALPAK, 일본여행등 다양한 여행회사의 부스가 있습니다.
여기가 "텔미 클럽(TellMeClub)"의 부스입니다.
여기에서 수속을 합니다.
짐은 호텔로 바로 보내니 와이키키에 도착해서 호텔로 돌아가기전까지 필요한 물건은 따로 빼두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텔미클럽(TellMeClub)"의 버스를 타고 와이키키에 있는 "텔미 클럽(TellMeClub)" 오피스로 향합니다.



버스는 호놀룰루 공항에서 와이키키의 중심에있는 "T 갤러리아 by DFS (면세점)"으로 이동합니다.
DFS갤러리아 건물인 "와이키키 갤러리아 타워"에 "텔미 클럽 (TellMeClub)" 하와이 오피스가 있습니다.
입지는 아주 좋습니다.



"와이키키 갤러리아 타워"의 8층에 "텔미 클럽 (TellMeClub)"의 오피스가 있습니다.
우선, 오피스로 전원 이동해서 설명회를 참가해야 합니다.



여기가 "텔미 클럽 (TellMeClub)"의 하와이 오피스에 있는 설명회가 이루어지는 장소입니다.
이 설명회에서는 하와이에서의 주의 사항, 옵션 투어등을 설명해줍니다.
설명회 시간은 10~20분 정도입니다.
마지막엔 호텔 체크인을 위한 바우쳐를 줍니다.



이렇게 설명이 끝나면 해산합니다.
"텔미 클럽 (TellMeClub)"의 오피스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커피, 차 등을 마시면서 쉬는 분들도 있고, 옵션 투어를 신청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설명회외에는 여기에 올일은 없었어요.
다른 여행사도 마찬가지겠지만 여행 중에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텔미 클럽 (TellMeClub)"에 전화하면 대응해주기 때문에 서비스는 나쁘지 않습니다.
게다가 저는 여행 중에 트롤리보다는 the Bus를 이용하기 때문에 비싼 H.I.S을 이용하지 않아도 괜찮더라고요.



the Bus는 4day pass 라는게 있어서 4일간 the BUS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4day pass 가격은 $35이고 ABC STORE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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