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긴 대기줄이 생기는 긴자에 있는 인기 라멘 맛집인 "긴자 카가리(銀座 篝(カガリ))"
긴자의 애플 스토어 (Apple Store) 근처에 "카가리"의 본점이 있습니다만,
거긴 줄이 너무 길어서 오래 기다려야 한답니다.
본점 근처인 긴자역의 C1 출구로 가는 길에 분점이 있답니다.
"카가리(銀座 篝(カガリ) 에치카 핏트 긴자점(Echika fit 銀座店))"에서 "토리 파이탄 SOBA(鶏白湯SOBA)"를 먹고 왔습니다.



여기가 "긴자 카가리 에치카 핏트 긴자점((銀座 篝(カガリ)Echika fit 銀座店))"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긴자 카가리(銀座 篝(カガリ))"의 노렌 입니다.
노렌은 일본 음식점 입구 앞에 걸려있는 천같은거 아시죠?
그걸 "노렌" 이라고 한답니다.



미슐랭 가이드 북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적혀있었습니다.
미슐랭 가이드 북에 선정 될 만큼 맛있는 가게라는 뜻이겠죠?



여기가 "긴자 카가리 에치카 핏트 긴자점((銀座 篝(カガリ)Echika fit 銀座店))"의 입구가 있는 곳입니다.
저 뒷쪽으로는 긴자역이랍니다.



입구에 걸려있는 "긴자 카가리(銀座 篝(カガリ))"의 노렌.



"긴자 카가리 에치카 핏트 긴자점((銀座 篝(カガリ)Echika fit 銀座店))"의 영업 시간은 10:00 ~ 23:00입니다.



1시간정도 기다려서야 가게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카운터에는 이런 조미료가 있었습니다.
식초도 라면에 넣어 먹는답니다.



카운터에 먹는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조금 먹다가, 나중에 다양한 조미료를 넣어가면서 맛을 바꾸면서 드세요라고 적혀있습니다.



자리를 안내 받은 후 주문을 합니다.
저는 "토리 파이탄 SOBA(鶏白湯SOBA)"으로 라멘 양은 보통으로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950엔입니다.
오오모리인 곱배기는 1050엔이었던거 같아요.
주문이 끝나면 이런 걸 줍니다.
나중에 라면에 넣어 먹으면 됩니다.



이것이 "토리 파이탄 SOBA(鶏白湯SOBA)" 입니다.



라면에 올려져 있는 야채는 계절마다 바뀐답니다.



스프는 매우 진하고 맛있었습니다.
진한 삼계탕 국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면은 가늘고 스트레이트면이었습니다.
국물과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챠슈는 닭고기 챠슈가 2개 들어가 있었습니다.



역시 일본 라멘은 국물이 진국이기 때문에 국물까지 다 마셨습니다.
맛있기는 했습니다만, 감동 먹을만큼 맛있다고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한번 먹고 나면 또 먹으러 오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만족감을 느낍니다.
그런데 아주 가끔.. 아주 가끔 먹고 싶다는 생각에 가끔씩 먹으러는 온답니다.
그러고는 또 만족감을 느끼고 당분간은 안먹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곤 하지요.
여행와서 한번 먹어보는건 나쁘지 않는 맛있는 라멘 맛집입니다.


■ 긴자 카가리(銀座 篝(カガリ)) 다른 점포 정보

-.본점인 긴자점

-.에치카 핏(Echika fit) 긴자점

-.에치카 핏(Echika fit) 긴자점의 츠케멘을 먹어봤다

-.오오테마치점(도쿄역)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