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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를 아주 좋아해서 맛집을 찾아 여러곳의 돈카츠를 먹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맛과 가격이 안정적인 돈카츠 전문점인 "와코(和幸)"에 자주 가는 편입니다.
"와코(和幸)"는 신주쿠, 도쿄역, 록뽄기 등 여러지역에 점포를 두고 있는 체인점입니다.
이번에는 롯폰기1쵸메역 바로 앞에 있는 "아크 모리 빌딩(アーク森ビル)"에 있는 "돈카츠 와코(WAKO) 아크 힐즈 록폰기점(とんかつ和幸 アークヒルズ六本木店)"에 가보았습니다.



여기가 "돈카츠 와코(WAKO) 아크 힐즈 록폰기점(とんかつ和幸 アークヒルズ六本木店)"의 외관입니다.



가게 앞에는 음식 샘플로 만들어진 메뉴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런치시간대에는 그랜드 메뉴에 있는 돈카츠는 주문할 수 없습니다.
런치시간은 오후3시까지 인데요.
오후 3시가 지나면 그랜드 메뉴에 있는 돈카츠를 주문할 수 있고,
런치 시간대에는 런치메뉴에 있는것만 주문이 가능합니다.



이게 런치 메뉴입니다.
너무 제한적이죠?
근데 "와코(WAKO)"의 경우 다른 점포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여긴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게 안의 복도 사진입니다.



좌석은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었습니다.
저는 테이블석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바로 차를 내어줍니다.



테이블에는 돈카츠 소스, 샐러드 드래싱, 카라시라는 겨자등이 있습니다.



런치 메뉴입니다.
이번에는 빨간색으로 표시한 "히또구찌 히레카츠 고항(一口ひれかつ御飯)"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1134엔(소비세포함가, 2017월 2월 기준) 입니다.



주문을 한지 1분도 되지 않았는데 돈카츠가 나왔습니다.



회전율을 높일려고 한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미리 돈카츠를 튀겨놓는듯 합니다.
그래서 돈카츠가 조금 차가운편이었습니다.
이 빌딩의 바로 옆에 있는 이즈미가덴빌딩(泉ガーデンビル)에도 "와코(和幸)" 점포가 있는데요.
주문후 돈카츠를 튀기는지 시간이 조금 걸렸고, 돈까츠도 따뜻했습니다.



이즈미 가덴 빌딩에 있는 와코 점포와 비교해서 돈카츠의 두께도 조금 얇은듯 합니다.



이건 겨자(카라시)입니다.
돈카츠를 겨자에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돈카츠 소스를 담는 빈접시가 나오는데요.
거기에 돈카츠 소스를 붓고, 겨자(카라시)도 같이 넣어서 섞은 다음에 돈까스를 찍어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이 가게의 돈카츠는 맛있긴 했습니다만, 아크 힐즈 빌딩보다는 이즈미 가덴 빌딩에 있는 "와코"에서 먹는게 더 맛있는거 같아요.
일본에서 돈카츠가 먹고 싶으실때에는 "와코"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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