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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새로운 게임기 스위치(SWITCH)가 2017년 3월 3일,

일본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구입하러 가봤더니 유리 케이스 안에 저렇게 보관만 되어 있고,

실제로 만져볼 수 있진 않았씁니다.



요도바시 카메라, 빅카메라, 야마다뎅끼에 정작 구입을 하러 가보니 예약중이라고만 되어 있고 구입은 할 수 없었습니다.

다음 물량이 들어오기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스위치의 팜플렛만 덩그러니 놓여있네요.



스위치는 예상외로 대인기를 끌고있는듯 합니다.

실제로 놓여있는 본체도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휴대하기에도 좋은듯 합니다.



닌텐도 스위치(SWITCH)에는 전용 게임카드가 들어가는데요.

저 게임카드는 작은 만큼 유아들이 입어 넣을 것을 염려하여 "데나토늄벤조에이트" 라는 물질로 게임카드에 코팅을 했답니다.

"데나토늄벤조에이트"은 세상에서 가장 쓴 맛의 물질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는거랍니다.

입에 넣는 순간 바로 뱉어내게 되어 있답니다.



크레이들도 잘 만든것 같긴 합니다만,

스위치 본체를 크레이들이 끼울때 기스가 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잠시 들더군요.



조이스틱은 컬러풀한 조이스틱과 회색의 조이스틱이 있습니다.

일본내에서도 컬러풀한 조이스틱이 인기를 끌고 있네요.

게다가 이 조이스틱은 그냥 조이스틱이 아니라 위(wii)에서 부터 사용해왔던 기능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습니다.

새심하게 정말 잘 만들어진 조이스틱입니다.

일본에서 정식 발매는 되었지만, 정작 구입하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얼른 물량 많이 풀려서 구입해서 한번 해보고 싶네요.

그런데, 지금은 할 수 있는 게임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대부분이 젤다의 전설을 구입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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