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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미야코섬(미야코지마)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녀왔습니다.
오키나와는 매년 다른 섬을 여행을 하다가 작년에 갔던 미야코지마(미야코섬)가 너무 좋아서 올해에도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갔을 때 "호텔 피스 아일랜드 미야코지마 (Hotel Peace Island Miyakojima)"을 이용했는데요.
여러모로 괜찮은 호텔이라서 올해에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여기가 "호텔 피스 아일랜드 미야코지마 (Hotel Peace Island Miyakojima)"입니다.
일본어로는 "ホテルピースアイランド宮古島" 라고 표기합니다.
상당히 깨끗한 호텔입니다.
주차장은 3곳으로 나눠져있습니다만, 주차공간이 많아보이는듯 하면서도 적어요.
성수기때에는 숙박하는 사람들의 차량을 전부 주차하기엔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오후 6시쯤에 호텔로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나갔답니다.
늦게 호텔에 오면 주차공간이 없어서 골치가 아프더라고요.




"호텔 피스 아일랜드 미야코지마 (Hotel Peace Island Miyakojima)"는 시내의 번화가에 있기 때문에 주변에 음식점에 갈때 그냥 걸어서 전부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로 이동하지 않아도 됩니다.



호텔 입구의 사진입니다.
밤에 찍어 보았습니다.



호텔의 로비입니다.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로비에는 PC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이드북과 무료쿠폰북도 있기 때문에 한번쯤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조식 식권입니다.
조식이 있는걸로 예약을 해서요.
매일 아침 조식을 꼭 챙겨먹고 놀러 나갔답니다.



호텔의 레스토랑은 로비에 입구가 있습니다.
뷔페 스타일로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음식 종류는 많이 없는듯 하면서도 충분한 종류였어요.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향했습니다.
호텔의 통로입니다.



이번 숙박하는 호텔은 "609"호실입니다.
호텔에 숙박할때에는 매번 이렇게 호실의 사진도 같이 찍어두고 있답니다.



객실의 키는 일반적인 키였습니다.



일단 들어가면 열쇠에 붙어있는 카드를 여기에 넣습니다.
여기에 넣어야만 방에 전기가 들어옵니다.



"호텔 피스 아일랜드 미야코지마 (Hotel Peace Island Miyakojima)"의 객실 사진입니다.
상당히 깨끗하고 넓이도 적당했습니다.



침대도 넓고 깨끗했습니다.
습기 냄새는 나지 않았어요.



베개는 하나 밖에 없지만 불편한 베개는 아니었습니다.



잠옷도 있습니다.
유카타는 아닙니다.



옷걸이도 완비!



일본방송밖에 나오지 않지만 티비도 있습니다.



냉장고는 일반 비니지스 호텔에 비해 꽤 큰 냉장고였습니다.
더운 지역이라 물, 아이스크림 등을 사놓는 손님을 위해서 일까요?



전자렌지도 있습니다만, 이용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오키나와에만 있는 산삥차는 매일매일 새로 주니까요.
매일 매일 챙겨왔습니다.
호텔에서는 마실기회가 별로 없더라고요.



여긴 특이하게도 객실 내에 세탁기가 있습니다.
수영복이나 옷이나 타올등을 세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탁기도 꽤 괜찮은 세탁기에요.



방의 전기는 카드 키를 꼽아놔야만 전기가 들어오는데요.
이 세탁기는 카드 키를 뽑아도 작동한다고 적혀있습니다.
빨래를 돌려놓고 어디 나갈때 좋은거 같아요.



TV, 에어컨, 조명 리모콘과 헤어 드라이어입니다.



wi-fi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가 저기에 적혀 있습니다만,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이건 에어콘 리모콘이 아니고 온수기의 리모콘입니다.
기본적으로 방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돌아가는거 같아요.
온수기는 욕실에 있는 샤워기와 연결 되어 있습니다.
온수기 리모콘은 만질일이 없더라고요.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입니다.
멀리 바다가 보입니다.
오션뷰는 아니지만, 조금만 이동하면 사방이 바다이니 구지 오션뷰가 아니어도 괜찮은거 같아요.



욕실입니다.
비즈니스 호텔의 크기입니다.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은 크기입니다.



욕조의 사진입니다.
물도 잘나와서 저녁에 물을 받아놓고 목욕을 하기도 했습니다.



샤워기입니다.
고정되어 있는 샤워기가 아니어서 좋더라고요.
수압도 역시 좋고, 뜨거운 물도 잘나왔습니다.



샴푸, 린스, 바디 샴푸 등도 구비되어있었습니다.



칫솔 등 기본적인 것을 모두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이번에 두번째 이용하는 "호텔 피스 아일랜드 미야코지마 (Hotel Peace Island Miyakojima)"!
주차 문제를 제외하면 굉장히 좋은 호텔입니다.
호텔에서 조금만 걸으면 "쇼핑 타운 미야코" 라는 곳이 있고,
호텔 주변에는 상점이나 음식점들이 많이 있어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서 아주 좋습니다.
다음에 또 미야코지마(미야코섬)에 가게 되면 이용하고 싶은 호텔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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