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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에 가면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의 "차이니즈 치킨 버거(チャイニーズチキンバーガー)"는 꼭 먹어봐야합니다.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는 하코다테 밖에만 점포가 있고 맛 또한 정말 맛있습니다.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는 일본어 발음상,
"럭키 삐에로", "락키 삐에로", "락키 피에로" 라고도 합니다.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는 하코다테 주변에 점포가 17개정도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가본 곳은 하코다테역앞(函館駅前)에 있는 가게입니다.
노면전철인 시영전차의 하코다테역앞역에서 가깝습니다.



여기가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의 하코다테역앞점(函館駅前)입니다.
가게 앞이 화려하게 꾸며져 있답니다.



간판의 디자인도 조금 특이한편이죠?



창문에는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의 영업시간이 적혀 있었습니다.
[월 ~ 금 · 일]
10:00 ~ 0:30
[토]
10:00 ~ 1:30

늦은시간까지 영업을 합니다.



가게 안의 사진입니다.
가게 안도 여기저기 붙어 있는게 많아서 아주 복잡한 느낌입니다.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의 또 다른 추천 먹거리가 진열장 냉장고에 들어 있습니다.
캔이 나열되어 있는거 보이시죠?
저건 가라나(ガラナ)라는 건데요.
한캔에 130엔으로 꼭 마셔보세요.



밤 10시쯤에 갔었는데 손님들이 끊이질않게 계속 들어오십니다.
그만큼 인기 있는 가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의 메뉴입니다.
이 중에서도 꼭 먹어봐야할 음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차이니즈 치킨 버거(チャイニーズチキンバーガー)"입니다.
가격은 350엔!



이번에는 호텔에서 가서 먹을려고 테이크 아웃을 했습니다.
저녁도 먹었는데 여행이고 하코다테 아니면 또 먹을 기회가 없기 때문에 먹기로 했습니다.
주문을 하고 나면 이런 번호가 적혀있는 종이를 줍니다.



왼쪽 벽쪽에는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의 여행기념품들이 진열 되어 있었습니다.
컵라면, T셔츠, 스티커, 텀블러, 컵 등등..
그리고 안쪽에는 테이블 자리가 있습니다.



이런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가득 있었습니다.



이곳은 햄버거가 유명하긴 하지만,
햄버거 외에도 카레, 오므라이스도 엄청 유명하답니다.



가게 내에서 먹었을때에는 다 먹고 난후 저 곳에 반환하면 됩니다.



차이니즈 치킨 버거 구입 완료! !



이렇게 쌓여져 있습니다.



이게 "차이니즈 치킨 버거(チャイニーズチキンバーガー)"입니다.
볼륨이 엄청납니다.



햄버거에 들어있는 고기인 패티가 좀 특이합니다.
일본에서는 카라아게 라고 하는 한국으로 치면 살로만 치킨 같은 고기살 치킨 덩어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이 "차이니즈 치킨 버거(チャイニーズチキンバーガー)"의 특징입니다.



반스에는 깨가 많이 뿌려져 있고,
반스도 한번 구워서 나오는지 뜨거웠습니다.



여기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는 냉동식품은 일절 사용하지 않고,
주문을 받은 후 조리를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따뜻한 햄버거를 먹을 수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 놓는 햄버거 가게와는 전혀 다릅니다.
처음 먹었을 때에는 여행와서 햄버거는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한입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서 하코다테 여행오면 2~3번은 먹는 편입니다.
"럭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는 하코다테에만 점포가 있기 때문에
하코다테 여행을 가면 꼭 드셔보시라고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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