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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섬(미야코지마)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 "잉갸마린가든(이무갸마린가든)" 주변에 있는 맛집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그곳은 바로 해산물덮밥(카이센동)이 맛있는 "오후쿠로테이(おふくろ亭)" 입니다.



이곳이 "오후쿠로테이(おふくろ亭)"입니다.




"오후쿠로테이(おふくろ亭)" 위치는 미야코섬(미야코지마) 시내에서 차로 약 25분 정도 걸립니다.
잉갸마린가든(이무갸마린가든) 근처에 있습니다.



주차장은 약 10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도착한 시간은 딱 점심시간이서 거의 만차였습니다.



"오후쿠로테이(おふくろ亭)"의 외관입니다.
해물요리, 초밥(스시), 미야코 소고기(미야코규) 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오후쿠로테이(おふくろ亭)"의 영업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2:00 ~ 14:00 (L.O)
18:00 ~ 22:00 (L.O.21:00)



가게 입구 앞에는 주의사항이 적혀 있었습니다.



주의사항의 내용은 수영복 차림으로는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영복이 젖었던 젖지 않았던 상관없이 수영복이 보이는 차림이면 안됩니다.
뭐라도 걸쳐서 수영복이 안보이게 하면 괜찮습니다.



"오후쿠로테이(おふくろ亭)"의 가게내부 사진입니다.
생각보다 깔끔한 내부였습니다.



점심 영업시간이 끝나기 5분전에 도착을 했더니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는 손님들이 많아서 가게안에는 빈좌석이 많았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간단한 조미료가 놓여 있었습니다.



"오후쿠로테이(おふくろ亭)"의 런치 메뉴입니다.
전품 870엔의 메뉴에서 "참치덮밥세트(マグロ丼SET)"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할때에는 "마구동셋또" 라고 말하면 됩니다.



이것이 "참치덮밥세트(マグロ丼SET)" 입니다.
가격은 870엔입니다.



반찬도 5종류가 나옵니다.
오키나와에 가면 모즈쿠는 꼭 드셔봐겠죠?
모즈쿠가 양은 많진 않지만 조금 나오더라고요.



국물은 순두부가 들어있는 국물이 나왔습니다.



메인요리인 참치덮밥(마구로동)입니다.
스시, 해산물요리 전문점이라 그런지 신선도는 괜찮았습니다.
맛도 맛있었습니다.



바다포도라고 불리우는 "우미부도(海ぶどう)"도 들어있었습니다.
입안에서 씻으면 톡톡 터지는게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와사비를 간장에 풀어서 돈부리에 골고루 뿌려준후 드시면 됩니다.
큰기대를 안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배도 고팠고 맛도 맛있었기에 모조리 깨끗하게 다 먹었습니다.
미야코지마 남부인 "잉갸마린가든(이무갸마린가든)" 근처에서 맛있는 밥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이곳 "오후쿠로테이(おふくろ亭)"를 추천합니다.
미야코섬(미야코지마)의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하고 비치인 "아라쿠스쿠 해안(新城海岸)", "요시노 해안(吉野海岸)"에서도 이동 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만약 밥이 아닌 미야코소바, 오키나와 소바, 소키소바 등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오후쿠로테이(おふくろ亭)"에서 차로 1분 거리에 있는 "마루요시식당(丸吉食堂)"을 추천합니다.
소키소바는 "마루요시식당(丸吉食堂)"이 미야코섬(미야코지마)에서 가장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링크
-. [미야코지마(미야코섬)맛집] 소키소바는 "마루요시식당(丸吉食堂)"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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