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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지마(미야코섬) 여행에서 기념품을 구입한다던지 여행중에 필요한 음식을 구입할때에는 일본의 대형마트 중 한곳인 이온 타운 (AEON TOWN)의 맥스밸류(MAXVALU)가 최고입니다.
미야코섬(미야코지마)에는 커다란 맥스밸류(MAXVALU)의 점포가 2군데가 있습니다.
미야코지마는 스노쿨링 포인트가 상당히 많은데요.
맥스밸류에서는 스노쿨링 셋트도 저렴하게 구입가능하답니다.
맥스밸류는 일본어 발음으로는 "마쿠스바류(マックスバリュ)" 라고 한답니다.



이곳이 맥스밸류(MAXVALU) 미야코 니시자토점(宮古西里店)입니다.
미야코지마 공항에서 아주 가까운 곳입니다.
연중무휴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도 이용하기 좋습니다.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 걱정은 없습니다.
미야코지마 공항에서 가깝기 때문에 주차장에서 조금만 기다려보면 저공비행하는 비행기를 볼 수 있습니다.
비행기 사진 찍기에도 좋은 포인트죠.



맥스밸류(MAXVALU) 미야코 니시자토점(宮古西里店)의 매장사진입니다.
조그만한 섬에 이렇게 큰 마트가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넓었습니다.



게다가 섬이라서 가격도 조금 비싸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도쿄에서 파는 가격과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정 물품에 대해서는 도쿄보다 더 싼것도 많았습니다.



판매중인 상품들도 기본적으로 대부분 갖추어져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작은 섬에 있는 마트라고 해서 무시하면 큰 실수입니다.
이렇게 넓은 매장과 풍부한 상품들...
도쿄에 있는 마트에 간 느낌입니다.



오키나와 라고 하면 술(사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술(사케) 코너는 한면이 전부 술입니다.
게다가 무시하지 못할 수많은 종류!!!



오키나와에 갈 때마다 사오는 "소키국(소키지루, ソーキ汁)"입니다.
"소키"는 돼지고기입니다. 뼈에 고기가 붙어있는 타입이고요.
오키나와의 또 하나의 먹거리인 "소키 소바" 라고 들어보신적이 있으실꺼에요.
그 소키가 바로 저 소키입니다.
그냥 봉지채로 뜨거운물에 데워서 먹어도 되고, 내용물을 냄비로 옮겨서 끓여서 드셔도 됩니다.
맛있어서 오키나와에 갈때마다 4~5개는 사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키국(소키지루, ソーキ汁)"의 가격은 354엔(소비세 포함)입니다. (2017년 5월 기준)



여긴 스팸 코너입니다!
오키나와는 스팸의 소비량이 엄청난 곳입니다.
게다가 도쿄에서 구입하는 가격보다 저렴해서 오키나와 갈때마다 스팸도 많이 구입해오는 편입니다.



스팸 가격은 가게에 따라 다르지만,
예전에 오키나와의 어떤 슈퍼마켓에서 1개 210엔에 팔고 있기도 했습니다.



오키나와보다 싼 곳은 하와이~~~
하와이도 약 2달러정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2달러라면 약 2200원정도에요.



그리고 비치샌들입니다.
518엔입니다.
정말 싸죠? 근데 조금 싼티가 많이 나긴 나요.



물놀이 튜브입니다.
가격은 약 800엔~1500엔정도였습니다.
어린이용, 어른용으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가격 참고하셔서 미리 한국에서 구입하시는게 저렴하실 수도 있습니다.



스노쿨링 셋트입니다.
어린이용부터 어른용까지 있습니다.



미야코섬(미야코지마)의 맥스밸류(MAXVALU)에서 팔고 있는 스노쿨링 셋트의 가격은 약 2000엔 정도입니다.



어린이 및 어른용 스티커가 붙어 있으니 구입하실때 잘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혹은 나이로 표시된 스티커가 붙어 있을꺼에요.



어린이용이랑 어른용은 가격차이가 거의 없네요.
이건 오리발은 포함되지 않은 셋트입니다.



오리발이 포함되어 있는것도 있는데 약 3000엔정도입니다.
오리발만 따로 팔기도 합니다.
근데 오리발없이 스노쿨링을 해봤는데요.
오리발 없으니 앞으로 나아가질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오리발은 역시 필수인거 같아요.

미야코지마에 있는 이온(AEON)의 맥스밸류(MAXVALU)
섬 생활하는데 아무런 불편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판매하는 물건들이 충실히 갖추어진 마트였습니다.
여행 기념품 코너도 있으니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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