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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신주쿠에 있는 게이오백화점(케이오 백화점)에서 홋카이도 물산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항상 2개의 소프트크림 가게가 입점을 하는데요.
이번에는 "유키지루시 파라(雪印パーラー)"가 입점했습니다.



여기가 "유키지루시 파라(雪印パーラー)" 가게!
소프트크림은 인기상품이라서 가게 앞에는 먹을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소프트크림뿐만 아니라 파르페도 팔고 있었습니다.
파르페의 가격은 약 700엔이었습니다.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파르페를 먹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소프트크림만 먹기로 했습니다.



3종류의 소프트크림이 있습니다만,
제가 주문한건 가장 오른쪽에 있는 가장 심플한 소프트크림입니다.



유키지루시 파라(雪印パーラー) 소프트크림의 가격표입니다.
생카라멜이 뿌려져 있는건 200엔정도 더 비싼 600엔입니다.
저는 "농후 바닐라 소프트(濃厚バニラソフト)"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390엔 (소비세 포함)입니다.



이것이 유키지루시 파라(雪印パーラー)의 "농후 바닐라 소프트(濃厚バニラソフト)"입니다.
상품명에도 적혀있듯이 농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역시 소프트크림은 농후한 소프트크림이 맛있는거 같아요.
지금까지 먹어본 소프트크림중에 3번째로 맛있는거 같습니다.

1위는 마치무라 목장(町村牧場) (홋카이도)
2위는 야마카와 목장(山川牧場) (홋카이도)
3위가 유키지루시 파라(雪印パーラー) (홋카이도)

소프트크림은 역시 홋카이도!
위의 3개중에 소프트크림을 드실 기회가 있으시면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후회하지 않으실만큼 아주 맛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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