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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오타루에 본점을 두고 있는 치즈케잌으로 유명한 "르타오(LeTAO)".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전철로 약 1시간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관광을 가시는 곳이기도 하지요.
"르타오(LeTAO)"의 본점에서도 소프트크림을 먹어본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도쿄 신주쿠에서 홋카이도 물산전이 열려서 소프트크림을 먹어보았습니다.
꽤 농후해서 깊은 맛이 느껴지는 아주 맛있는 소프트크림이에요.



"르타오(LeTAO)"의 부스입니다.
일본에서는 "루타오(ルタオ)"라고 쓰고 발음을 한답니다.
오타루에 본점을 두고 있는 "루타오(ルタオ)"를 거꾸로 읽으면 "오타루"가 된답니다.
별의미는 없지만 어느날 문듯 거꾸로 읽으니 오타루가 되는걸 보고 거기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나 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아무튼 "르타오(LeTAO)"의 가장 대표적인 스위츠가 치즈케잌입니다.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리는 치즈케잌이 정말 최고입니다.
하지만, 재료값 상승으로 인해 치즈케잌 가격도 덩달아 인상이 되고 있어서 한동안 못먹고 있네요.



치즈케잌은 다음 기회에 먹기로 하고 이번에는 소프트크림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홋카이도 물산전에서 소프트크림은 인기높아서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게 "르타오(LeTAO)"의 소프트크림입니다.
콘부분이 저렴한 일반적인 콘이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가격도 다른 소프트크림에 비해 비쌌습니다.
그래도 약400엔정도로 기억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농후한 "르타오(LeTAO)"의 소프트크림!
"르타오(LeTAO)"는 정말 오래간만에 먹어봤는데요.
예전에는 그렇게 맛있다고 할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맛있더라고요.
기회가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하지만, "마치무라목장(町村牧場)"에 비교할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소프트크림이 가장 맛있었던 곳은 "마치무라목장(町村牧場)"의 소프트크림입니다.
혹시 발견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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