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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함바그 맛집이라고 하면 "골드러쉬(Gold Rush)"가 아주 유명합니다.
많은 분들이 시부야점을 방문하시고 계십니다만,
신주쿠역 동쪽출구 앞에도 "골드러쉬(Gold Rush)"가 있답니다.




"골드러쉬(Gold Rush)" 신주쿠 동쪽출구점은 큰 도로 하나 건너면 바로 보입니다.
지하 1층에 있어서 지하로 내려가야 합니다.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기 때문에 항상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때가 많습니다.
이날도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에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하 1층에 가게 입구 앞입니다.
이곳은 좌석수가 많지 않아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골드러쉬(Gold Rush)"의 메뉴입니다.
저는 가장 심플한 "골드러쉬(Gold Rush)" 200g 함바그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1180엔(소비세포함)입니다.



다른 메뉴들도 보겠습니다.
더블 치즈 함바그나 갈릭&치즈 함바그를 드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허나 가격이 거의 15000원에 달하는 가격!!



여성 전용 메뉴가 있습니다.
함바그양이 150g 밖에 없습니다.



"골드러쉬(Gold Rush)" 신주쿠 동쪽출구점의 가게 내부입니다.
넓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좌석수가 많이 없습니다.



주문을 하고나니 주문한 요리의 함바그 소스가 나옵니다.
이건 그냥 이대로 둡니다.
나중에 가게 직원분이 소스를 부어주십니다.



밥 혹은 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만,
저는 밥을 선택했습니다.



함바그가 나오기전에는 커다란 냅킨을 함바그 접시 반정도 걸치게 미리 셋팅을 해놓습니다.
그러면 가게 직원분이 그 냅킨위에 함바그 접시를 내려 놓습니다.



그러면 몸쪽에 있는 냅킨을 들어서 소스가 몸쪽으로 안튀게 합니다.
함바그는 돌판위에 나오는데요.
그 돌판이 뜨거워서 생각보다 소스가 엄청 많이 튄답니다.




동영상도 첨부합니다.



소스가 어느정도 안튄다 싶으면 냅킨을 내려놓고 드시면 됩니다.
이곳은 달걀등 여러 재료를 넣어서 함바그를 만든답니다.
그래서인지 그냥 일반적인 함바그 같은 느낌입니다.



텁텁한 느낌이 있는 함바그입니다.
그래서 함바그 유명한 집인만큼 함바그가 맛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만족할만한 곳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요즘은 여러재료가 안들어간 100% 소고기로만 되어있는 함바그가 맛있는거 같아요.
제가 함바그 맛집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은 "Bonbori(본보리)" 라는 곳입니다.
신주쿠의 100% 소고기 함바그 맛집으로 유명한 집입니다.
가격도 "골드러쉬(Gold Rush)"보다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이게 "Bonbori(본보리)"의 100% 소고기 함바그입니다.
100% 소고기 함바그이고 겉은 익어있지만, 속은 레어상태입니다.
소고기라 레어상태로 먹어도 됩니다.
레어가 싫으신분은 돌판위에 구워서 드시면 된답니다.
젓가락으로만으로도 쉽게 잘라서 먹을 수 있을만큼 입안에서 살살 녹는답니다.


-.링크 : 100% 소고기 함바그 맛집 "Bonbori(본보리)" 신주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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