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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카츠라고 하면 "모토무라" 혹은 "카츠규"가 아주 유명한데요.
개인적으로 "카츠규"는 별로였고요.
"모토무라"는 맛있어서 몇번 갔었습니다만, 갈때마다 맛과 질이 떨어짐을 느껴서 안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모토무라"의 신주쿠점에 줄을 서 있는 70~80%"는 한국인이더라고요.



그만큼 우리나라에도 맛집이라고 알려져 있는 곳이긴 합니다.
이번에는 규카츠 전문점이 아닌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내놓는 규카츠를 먹으러 가보았습니다.
롯폰기1쵸메역 바로 앞에 있는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六本木バフ)" 라는 곳의 규카츠입니다.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六本木バフ)"는 롯폰기1쵸메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六本木バフ)"의 영업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월~금]
11:30~14:30
18:00~23:30(L.O.23:00)」

[토, 공휴일]
18:00~23:30(L.O.23:00)

일요일은 쉬는 날입니다.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六本木バフ)"의 외관입니다.
점포는 그렇게 크진 않았어요.



좌석은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었고, 평일 오후 1시쯤에 갔는데 만석이라 밖에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밖에는 런치메뉴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런치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2017년 12월 기준)
스테이크 정식 : 1300엔
비프카츠 : 1300엔
함바그정식 : 1200엔
카레라이스 : 1000엔



가게 앞에 붙어있는 디너 메뉴입니다.
스테이크 전문점인것만큼 스테이크 중심으로 메뉴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2400엔정도부터네요.



런치메뉴입니다.
이번에 저는 규카츠인 비프카츠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1300엔.
규카츠 전문점의 규카츠와 스테이크 전문점의 규카츠는 어떻게 다를지 궁금했거든요.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六本木バフ)"의 메뉴입니다.
디너타임은 서비스료 10%를 받는다고 하네요.






스테이크 중심으로 메뉴 구성이 되어 있고,
신주쿠, 이케부쿠로, 신바시에도 점포가 있습니다.



테이블석에 앉아서 카운터석쪽으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그렇게 넓지 않은 점포랍니다.



제가 주문한 규카츠인 "비프카츠(ビーフカツ)"입니다.



겉은 바삭~ 속은 레어입니다.
규카츠 전문점인 모토무라에 비해 고기의 질은 좋아보입니다.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져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규카츠 전문점인 모토무라 혹은 카츠규의 규카츠보다는 이곳의 규카츠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가격도 비슷할뿐더러 맛과 고기의 질면에서도 훨씬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규카츠를 드실려고 하신다면 이곳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이건 런치메뉴의 함바그 정식입니다.
가격은 1200엔입니다.



같이 먹으러간 지인분이 주문하셔서 사진만 찍어보았습니다.
맛은 괜찮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함바그는 골드러쉬도 아닌 "본보리"를 강력추천합니다.



이건 스테이크 정식입니다.
가격은 1300엔입니다.
이것도 같이 먹으러간 지인분이 주문하셔서 사진만 찍어보았습니다.
맛은 괜찮았다고 하더군요.
신주쿠 규카츠 전문점인 "모토무라"가 몇군데 있는데요.
이곳 "스테이크 텟페이(ステーキてっぺい)"도 신주쿠점이 있으니 규카츠를 드신다면 이곳도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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