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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후반에 대인기를 끌었던 "닌텐도 슈퍼 패미콤(Nintendo Super Famicom)".
게임팩을 본체에 꼽아서 게임을 즐겼었죠.
게임팩을 꼽아도 인식이 잘 안될때에는 입김으로 한번 휙~ 불어주고 다시 꼽아보면 인식이 되곤 했던 시절입니다.
요즘은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거나 조그만한 메모리카드를 넣어서 게임을 즐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슈퍼 마리오의 게임을 위주로 대인기를 누렸던 "닌텐도 슈퍼 패미콤(Nintendo Super Famicom)"이 2017년 10월 클래식 버젼이 출시!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으로 재탄생되어 물량품절이라는 대인기속에 개봉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2016년에는 "닌텐도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r Famicom Classic Mini)" 이 출시되어 엄청난 복고열풍을 불어왔어었습니다.
물량품절이라는 엄청난 인기몰이를 뒤로한채 돌연 조기단종을 선언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2017년 10월에는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를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조기단종시켰던 "닌텐도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Famicom Classic Mini)"도 다시 판매를 재개한다는 발표도 했습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는 별도의 게임팩을 꼽지 않는 21개의 게임이 내장된 게임기입니다.
게임기 팩키지의 뒷면에는 어떤 게임이 내장되어 있는지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추억의 인기게임들이 내장되어 있었습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 게임기는 현재 시대에 맞게 HDMI로 TV에 연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HDMI 이외의 영상,음성 출력단자는 없습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는 2018년 1월인 현재까지 물량품절을 이어가며 구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정가가 7980엔(소비세 별도) 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8만원입니다만, 물량 품절 상태로 인해 판매하고 있는 쇼핑몰에서는 약 9000엔(9만원) 가량에 판매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의 구성품에 대해 적혀있는데요.
전원 아답터는 기본 포함되어 있지 않답니다.
USB 전원으로 기동되는 게임기랍니다.
일단, 개봉해도록 하겠습니다.



상자에서 꺼내보면 설명서및 보증서와 본체, 각종 케이블, 조이스틱 2개가 들어 있습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의 본체입니다.
종래의 "닌텐도 슈퍼 패미콤(Nintendo Super Famicom)"의 디자인으로 크기만 줄여놓았습니다.
게임팩을 꼽는 부분까지 만들어져있긴 하지만 뚜껑이 고정되어 있어서 열리진 않습니다.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만 작동합니다.



게임 컨트롤러를 꼽는 부분입니다.
덮개가 닫혀있는 상태입니다.



덮개를 열어보면 이렇게 조이스틱(게임 컨트롤러)를 꼽을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의 아랫면 사진입니다.
제 손과 비교해보면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한손안에 속 들어오는 크기의 본체입니다.



영상과 음성출력은 HDMI 만 지원하고요.
본체 전원은 USB 전원으로 이용합니다.
별도의 USB 아답터를 사용하지 않고 TV의 USB 단자에 연결하니 문제없이 작동했습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의 구성품을 다시 전부 내열해봤습니다.
HDMI 케이블, 마이크로 USB 케이블, 조이스틱 2개, 본체 1개.
이게 전부입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의 조이스틱(컨트롤러)는 실제 슈퍼 패미콤 시절의 크기와 동일한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2016년에 발매한 닌텐도 패미콤 클래식 미니에서는 게임기 본체와 조이스틱까지 크기가 작았습니다만,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에서는 본체 사이즈만 작아지고 조이스틱 사이즈는 줄이지 않았습니다.
조이스틱이 작으니 조작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이렇게 되지 않았나 싶어요.



조이스틱을 손에 들어보면 적당한 사이즈에요.
역시 어느정도 크기가 있어야 조작이 편한거 같아요.



상측면에 L, R 버튼이 있습니다.
요즘은 L1, L2, R1, R2 버튼이 있습니다만,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에서는 L, R 만 존재합니다.



조이스틱의 잭부분의 사진입니다.
조금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본체를 티비밑에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그 밑에 있는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와 크기를 비교해보면 얼마나 작은 사이즈인지 알수 있습니다.



조이스틱(컨트롤러)를 본체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조이스틱을 2개다 연결하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요즘은 무선으로 연결을 하고 있지만, 오래간만에 유선을 쓸려니 거리 제한이 있어서인지 조금 불편했습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 본체를 티비에 연결하고 전원을 켜면 게임선택화면이 표시됩니다.
슈퍼 마리오부터 추억의 게임들이 내장되어 있었습니다.
그래픽은 당시 그대로이기때문에 요즘 발매되는 최신 게임기의 그래픽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습니다만,
저 그래픽이라 더 추억에 잠기는거 같아요.



슈퍼 마리오 월드(Super Mario World)를 실행해보았습니다.



어렸을때 친구집에 가서 슈퍼 패미콤으로 슈퍼 마리오를 즐겼던 기억들이 떠오르더군요.
조작은 개인적으로는 조금 어려운 편이었습니다만,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는 아무런 불편없이 게임을 즐기더군요.
게임을 즐기다가 도중에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가 되어 있습니다.

"닌텐도 슈퍼 패미콤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
여전히 물량품절로 대인기를 얻고 게임기입니다.
마리오 카트도 내장되어 있었는데요. 그래픽이 엄청 별로였는데, 요즘 게임의 그래픽과 비교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큰재미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슈퍼 패미콤 시절에 자주 즐겨셨던 분이시라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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