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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커피라고하면 누구나 다 알만큼 유명한 커피가 바로 "라이언 커피(Lion Coffee)"입니다.

"라이언 커피(Lion Coffee)"는 수십가지의 플레이버 커피로 유명합니다만,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인 "코나 커피(Kona Coffee)" 버젼도 있답니다.

"코나 커피(Kona Coffee)" 하와이의 섬 중 하나인 빅아일랜드섬의 코나지역에서 재배되는 커피랍니다.

하와이의 호놀룰루가 있는 오아후섬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커피입니다.



"라이언 커피(Lion Coffee)"는 플레이버 커피와 100% 코나 커피를 구분하기 위해 100% 코나커피의 경우 패키지색이 금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라이언 커피(Lion Coffee)"를 만들고 있는 곳은 호놀룰루에 본사가 있는 하와이 커피 컴퍼니(Hawaii Coffee Company)라는 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로얄 100% 코나 커피도 만들고 있답니다.

공장 견학도 무료로 하고 있는데요.

공장 견학을 가면 작은 사이즈의 "라이언 커피(Lion Coffee)" 플레이버 커피를 무료로 1개 주더군요.



이건 동일한 "라이언 커피(Lion Coffee)"의 100% 코나 커피입니다.

그런데 패키지 디자인이 틀리지요?

2016년까지는 왼쪽에 있는 화려한 디자인이었는데요.

2017년부터는 오른쪽에 있는 평범한 디자인으로 바꼈네요.

개인적으로는 "라이언 커피(Lion Coffee)"의 트레이드 마크인 사자 그림이 크게 되어 있는 저 디자인이 좋았는데요.



뒷면의 디자인입니다.

왜 디자인을 바꿨을까요?

바꾸더라도 조금 더 화려하게 했어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라이언 커피(Lion Coffee)"의 유통기간은 뒷면에 바코드가 있는 부분에 적혀있습니다.

2015년도부터 유통기간의 표기도 쉽게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알아보기 어렵게 유통기간이라기보다는 제조일자가 적혀있었습니다.



"라이언 커피(Lion Coffee)"의 트레이드 마크인 사자!!

지금보니 흑백이네요. 칼라인줄 알았는데....

100% 코나 커피!

일반 "라이언 커피(Lion Coffee)"의 플레이버 커피는 한봉지에 5달러정도 입니다만,

100% 코나커피는 한봉지에 12달러정도 합니다.



옆면에는 이것저것 "라이언 커피(Lion Coffee)"에 대해 적혀있습니다.



"라이언 커피(Lion Coffee)" 의 유통기간이라고 하더라도 날짜가 지나도 괜찮습니다.

풍미가 조금 떨어지는 정도이지 못마실 정도가 아니랍니다.



하와이에서는 "라이언 커피(Lion Coffee)" 100% 코나 커피가 약 12달러정도입니다만,

국내에서 구입하게 되면 약3배의 가격을 줘야 하죠.

그래서 저는 하와이에 매년 가고 있습니다만, 1년분의 커피를 구입해온답니다.



"라이언 커피(Lion Coffee)"에는 클립이 달려있답니다.

"라이언 커피(Lion Coffee)" 외에도 다른 브랜드의 커피에도 클립이 붙어있더라고요.

저는 전부 모아두고 있어요.



"라이언 커피(Lion Coffee)"의 100% 코나 커피는 무광택에 커피알도 큼직큼직합니다.

어느 브랜드도 품질면에서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만,

하와이 커피 컴퍼니는 품질면에서는 엄청 신경쓰고 있어서 최상의 커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커피는 봉지에서 꺼내면 공기에 접촉되어 산화되기 시작합니다.

최대한 막기 위해 캐니스터에 넣어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여러 캐니스터가 있지만, 저는 공기를 최대한 빼서 보관할 수 있는 라이언 커피의 캐니스터를 구입해서 사용중이랍니다.

라이언 커피의 캐니스터도 하와이에 라이언 커피 공장에 갔을때 2개 구입해왔습니다.

꽤 커서 커피 외에도 보관할 수 있어요.

하와이에서 커피를 구입하신다면 "라이언 커피(Lion Coffee)"는 필수이니 꼭 체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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