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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을 타고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한국 대구국제공항까지 타고 가보았습니다.

도쿄에서 한국갈때에는 서울 아니면 부산으로 갔었는데요.

대구로 가는 항공편이 있다고 해서 알아보니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이 있어서 한번 타보기로 했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의 기종은 보잉 B737-800이고, 비행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13:55 → 16:30 으로 약 2시간 30분입니다.

아시아나 혹은 대한항공이 있었으면 그쪽을 이용했을텐데 대구 직행은 티웨이 항공 밖에 없더라고요.



■관련링크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 도쿄 나리타 → 대구국제공항 B737-800 탑승기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 대구국제공항 → 도쿄 나리타 B737-800 탑승기



LCC 전용은 도쿄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에 있었습니다.

북쪽윙을 이용하라고 되어있더군요.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은 LCC 라서 수화물이나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는 무게제한이 있습니다.

기내는 10kg, 수화물은 15kg 가 무료였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의 항공권입니다.

LCC는 처음 타는데 티비에서 볼때에는 LCC는 서비스가 별로다.. 좌석이 좁다.. 기내식이 없다는 등.....

그래서 조금 걱정이 되더군요.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의 비행기입니다.

크기는 작은 사이즈의 비행기였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국내선에 자주 이용되는 사이즈의 비행기였습니다.



기내는 탑승구에서 왼쪽편으로 비행기 조종석이 보일정도로 아주 작은 비행기였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의 기내입니다.

통로는 가운데 하나 뿐이고, 통로 왼쪽 오른쪽에 좌석이 3개씩 있습니다.



좌석은 생각보다 좁지 않았습니다.

도쿄에서 한국까지 약2시간의 비행이니 그정도면 이 정도 좌석이라도 불편함은 느끼지 않을 정도였어요.



하지만, 엔터테이먼트 서비스인 각 좌석별 영화를 볼 수 있는 화면은 붙어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노트북을 가지고 타서 영화를 보며 갔습니다.



좌석은 이렇게 여유공간이 있었어요.

좁다고 느낄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의 기종은 보잉 B737-800 입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은 대부분 이 기종을 이용하는듯 했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은 LCC라서 기내식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물은 무료로 제공을 해주더군요.

음료수는 유료이고 물만 무료였습니다.

기내식은 따로 주문하면 드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메뉴판 사진은 2018년 2월에 촬영한 메뉴사진입니다.



기내식이 꽤 비쌉니다.

양은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닙니다.

가능하면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전에 드시는게 저렴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싼데 누가 먹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비행기 타보니 여기저기서 드시는 분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고향이 대구에서 가깝다보니 부산이나 서울로 가는것보다 LCC지만 대구로 가는게 훨씬 편했습니다.

앞으로도 LCC인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을 이용할려고 합니다.


■관련링크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 도쿄 나리타 → 대구국제공항 B737-800 탑승기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 대구국제공항 → 도쿄 나리타 B737-800 탑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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