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LCC 항공사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이 대구와 도쿄 나리타를 잇는 항공편이 있다는걸 발견했습니다.

집이 대구근처인데 서울이나 부산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가곤 했었습니다.

대구공항에서도 도쿄 나리타의 항공편이 있다는걸 알고 조사를 해보니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이 있었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의 대구국제공항 → 도쿄 나리타 항공편은 하루에 한번 있었습니다.

대구공항에서 출발시간은 10:55 , 도쿄 나리타 도착시간 12:55 입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의 기종은 B737-800입니다.



■관련링크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 도쿄 나리타 → 대구국제공항 B737-800 탑승기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 대구국제공항 → 도쿄 나리타 B737-800 탑승기



대구국제공항의 1층인 도착층입니다.

도착층에서 출발 체크인을 합니다.



대구국제공항 → 도쿄 나리타행의 손님들은 90% 이상이 한국분이었습니다.

일본분을 포함하여 외국분은 거의 없었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은 LCC 항공사다보니 무게제한이 있습니다.

기내반입은 10kg, 수화물은 15kg까지 하나만 가능합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의 티켓입니다.



출발층은 2층에 있습니다.

출국심사는 금방 끝나더군요.

안에 들어가니 조그만한 면세점은 있었는데 화장품이나 식품정도밖에 없었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은 LCC 항공이다보니 대형비행기는 아닙니다.

국내선에서 볼만한 조그만한 비행기입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을 타러가는 통로입니다.

작은 비행기이다 보니 비행기 전체가 다 보이네요.



탑승구는 이곳 한곳 밖에 없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 기내사진입니다.

통로는 하나, 왼쪽 오른쪽으로 좌석이 3개씩 있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의 기종은 보잉 B737-800 입니다.

LCC라고 해서 서비스가 별로일줄 알았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좌석은 1열에 총 6석으로 통로 하나를 중심으로 좌우로 3개씩 있었습니다.

LCC 라고 하면 서비스가 기존 대형항공사에 비해 별로다 좌석이 좁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처음 이용해보고 LCC도 크게 나쁘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하지만, 좌석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 있는 엔터테이먼트 서비스인 액정화면이 달려있지 않았습니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영화나 드라마를 담아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좌석도 그렇게 좁지 않았습니다.

한국와 일본은 약 2시간 비행시간이다보니 이정도 넓이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형 항공사인 아시아나 혹은 대한한공은 기내식이 제공됩니다만,

LCC인 티웨이 항공(t'way airline)은 기내식이 무료로 제공되지 않고 유료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음료수는 물만 무료로 제공해줍니다.

음료수나 기내식은 기내에서 메뉴를 보고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의 2018년 2월기준 메뉴판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내식 가격이 생각보다 비쌉니다만, 주문해서 드시는분들이 몇몇 계셨습니다.

대구국제공항에서 도쿄로 나리타로 가는 비행편이 생겨서 정말 좋았습니다.

도쿄 하네다로 가는건 없습니다.

그래도 대구근처에 집이 있는 저에겐 서울이나 부산으로 가는것보다 훨씬 편하니 앞으로도 이용할 계획입니다.


■관련링크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2편 도쿄 나리타 → 대구국제공항 B737-800 탑승기

-.티웨이 항공(t'way airline) TW211편 대구국제공항 → 도쿄 나리타 B737-800 탑승기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