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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의 필수 관광코스인 지유가오카(自由ヶ丘)에 있는 유명한 파스타 맛집 "미키야즈(ミキヤズ (Mikiya's))".
쫄깃쫄깃한 생파스타를 사용하는 맛집중 맛집입니다.
지유가오카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나 가게들이 많은거 같아요.
지유가오카를 관광하시고 맛있는 파스타가 드시고 싶으실때에는 꼭 가보세요.




"미키야즈(ミキヤズ (Mikiya's))"는 지유가오카역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좁은 골목길로 들어가야 가게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엔 조금 헤멜수도 있을것 같아요.



"미키야즈(ミキヤズ (Mikiya's))"의 외관입니다.
2층에 가게가 있습니다.
몇몇분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계시네요.



"미키야즈(ミキヤズ (Mikiya's))"의 가게 내부 사진입니다.
인기점답게 만석이네요.



저녁에는 바(Bar)로 바뀌나봐요.
카운터석 위에는 와인잔이 잔뜩 걸려있었고요.



카운터석 앞에는 수많은 술들이 있었습니다.



냅킨, 젓가락, 숟가락은 저렇게 항아리 같은곳에 들어있네요.
숟가락을 꺼내다가 생각한건데요.
수많은 사람들이 숟가락을 꺼내기위해 입으로 들어가는 부분은 손으로 그냥 잡을것 같더라고요.
저렇게 담아두는건 위생상 별로 좋지 않은거 같아요.



자리에 앉으니 물 한잔 내어주네요.



"미키야즈(ミキヤズ (Mikiya's))"의 메뉴입니다.
빨간색으로 표시한 "塩辛とクリームチーズ(시오카라와 크림치즈)" 가격은 800엔과 파란색으로 표시한 "アマトリッチアナ(아마토릿치아나)" 가격은 950엔을 주문했습니다.
저 메뉴 2개다 300엔 추가해서 B세트 메뉴로 주문했습니다.
B세트에는 샐러드, 음료수, 갈릭토스트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료수는 "우롱차"로 주문을 했습니다.



샐러드가 나왔고요.



갈릭토스트가 나왔습니다.



"塩辛とクリームチーズ(시오카라와 크림치즈)"입니다.
가격은 800엔입니다.



오징어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추천합니다.



"アマトリッチアナ(아마토릿치아나)"가 나왔습니다.
가격은 950엔입니다.



조금 매운맛이라고 해서 주문해봤는데 맵지는 않았고요.
아주 맛있었습니다.
다만 양이 조금 작았어요.



파스타는 숟가락과 포크를 사용하여 돌돌 말아드세요.
생파스타라 쫄깃쫄깃하답니다.
지유가오카에서 맛있는 파스타가게를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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