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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에서 먹어보고싶은 먹거리들이 상당히 많으실텐데요.
그중에서 "자쿠자쿠(ZAKUZAKU)" 라는 먹거리를 아시나요?
겉은 바삭바삭 속은 부드러운 슈크림.
일본에서 꼭 먹어봐야할 강력추천 신감각 슈크림입니다.



슈크림이라고 하면 동그란 형태를 떠올리기 쉬우실텐데요.
홋카이도(북해도)에서 나온 "자쿠자쿠(ZAKUZAKU)"는 스틱 형태로 길죽하게 생긴 슈크림이랍니다.



"자쿠자쿠(ZAKUZAKU)"를 판매하는 곳은 신주쿠역 동쪽출구쪽 지하1층에도 있고요.
제가 이번에 간 곳은 이케부쿠로 토부백화점(TOBU) 지하1층에 있는 "자쿠자쿠(ZAKUZAKU)" 가게입니다.
인기점이라 항상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자쿠자쿠(ZAKUZAKU)"의 메뉴판입니다.
"자쿠자쿠(ZAKUZAKU)" 슈크림은 250엔
"자쿠자쿠(ZAKUZAKU)" 소프트크림은 450엔.



주문은 이곳에서 한답니다.
저는 슈크림과 소프트크림을 주문했습니다.



이게 "자쿠자쿠(ZAKUZAKU)" 인데요.
이건 기간한정으로 판매되는 캬라멜이 발려져있는 "자쿠자쿠(ZAKUZAKU)"입니다.



이건 그냥 일반적인 "자쿠자쿠(ZAKUZAKU)"입니다.



이렇게 밀봉해서 준답니다.



"자쿠자쿠(ZAKUZAKU)" 소프트크림입니다.
가격은 450엔.



소프트크림은 홋카이도의 다른 유명 목장의 소프트크림보다 가격이 비쌌습니다.
보통 350엔정도인데, 이건 바삭바삭한게 조금 묻어있어서 가격이 저렇게 비싼거 같아요.



"자쿠자쿠(ZAKUZAKU)"입니다.
보시다시피 전체적으로 밀봉이 되어 있습니다.
찢어서 뜯어야 한답니다.



이게 슈크림의 혁명!!
스틱타입의 슈크림인 "자쿠자쿠(ZAKUZAKU)" 입니다.



한입 먹어보았습니다.
역시 바로 만들어진게 맛있는거 같아요.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슈크림!!!



속은 이렇게 슈크림이 잔뜩 들어가 있답니다.
슈크림은 동그란 모양이다 라고 하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렇게 길죽하게 스틱형태로 만든게 먹기도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구입 후 바로 먹지 않고 몇시간 후에 드셔도 맛있더라고요.
"자쿠자쿠(ZAKUZAKU)" 가게를 발견하시면 하나쯤은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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