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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가 2018년 9월부터 정식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게임 소프트를 구입하더라도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멀티 플레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해야만 가능해집니다.

즉, 인터넷을 통한 대전을 한다던지, 테트리스, 스플래툰2 등 게임을 온라인으로 대전을 즐기기 위해서는 유료로 전환을 해야만 이용해집니다.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요금정보입니다.


1개월 300엔 (약 3000원)

3개월 800엔 (약 8000원)

12개월 2400엔 (약 24000원)



게임 소프트 가격도 5000엔 (약 5만원)이 넘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대전을 하기 위해서는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월정액을 이용해야만 가능해진다니 조금 너무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게임 소프트 가격이 조금 저렴하면 괜찮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말입니다.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닌텐도 고전게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1년 일시불로 지불하면 2400엔(약 24000원)이니 플레이스테이션 온라인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플래툰2(Splatoon2)의 가격은 6458엔(약 64,580원)

저는 중고로 구입해서 아주 저렴하게 구입을 했습니다.

신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스토리 모드가 있으니 온라인 대전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그래도 온라인 대전이 제대로 즐길 수 있죠.



스플래툰2(Splatoon2)의 온라인 대전!

2018년 9월,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가 무료입니다.

즉, 온라인 대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Wii U용으로 나왔던 스플래툰(Splatoon)은 온라인 대전도 무료입니다만, 스위치부터는 부가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인지 온라인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하네요.



어떤 이들은 말합니다.

보다 안정된 온라인 서비스를 즐기기 위해서는 서버증설 등 돈이 많이 든다고요.

Wii U에서도 그랬지만, 현재 스위치에서도 가끔 통신이 끊어져서 대전중에 튕기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유료로 전환해서 온라인 서비스가 안정화 된다면 월 300엔 혹은 1년에 2400엔은 낼만 하다고도 하더군요.

그래도 비싼 소프트 구입했는데 온라인 대전도 무료로 가능하게 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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