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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주(니혼슈) 중에서도 유명한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를 소개할까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일본주(니혼슈)와 같은 술인 "정종"이라는 술이 있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15도정도로 소주에 비해 약합니다.
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으로 일본에서는 많은 음식점에서 취급을 하고 있을정도로 보편화된 술이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술이기도 합니다.



일본주는 일본어로는 日本酒 라고 쓰고 우리나라말로는 간단히 일본술 이라고 하지요.
일본주(니혼슈)의 원료는 쌀입니다. 그래서 보통 쌀이 맛있는 지역에서 만들어진 일본주(니혼슈)가 맛이있는데요.
일본에서는 쌀이 맛있기로 유명한 지역이 니이가타현입니다. 줄여서 니가타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니가타현에서는 일본 전국적으로 아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주(니혼슈)가 많이 있답니다.
코시노칸바이를 포함하여 핫카이산, 쿠보타가 대표적입니다.




같은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라고 하더라도 순도등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물론 맛도 조금씩 틀리답니다.
그래서 비싸다고 다 맛있다는건 아니고요.
자신의 입맛에 맛는 술을 고르는게 좋습니다.
위의 사진인 720ml 의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 가격입니다.(2018년 3월기준).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 가격은 1590엔, 1880엔, 2180엔입니다.



물론 더 큰 사이즈인 1800ml도 있습니다.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의 1800ml 가격은 2830엔, 3590엔, 5480엔입니다.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 중에서 화이트라벨 이라는 술인데요.
1800ml 기준 2830엔입니다.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 중에서는 가장 보편적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을 판매하고 있는 곳은 백화점이나 빅카메라(비쿠카메라), 빅쿠로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빅카메라(비쿠카메라), 빅쿠로를 추천합니다.
가격이 백화점에 비해 저렴합니다.
그 대신 상자가 없어요.
백화점에서 구입하면 상자안에 들어있답니다.
개인용으로 구입하실거라면 빅카메라(비쿠카메라), 빅쿠로!
선물용이라면 타카시마야 혹은 게이오 백화점 등 기타 백화점에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자동차 알아가기 맞아요 지난번 일본 갔을때 아카사카 미츠케 역에 빅카메라 건물에 주류 파는 곳이 있더군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않는 카시스(cassis)를 판매 하길래 2병 사온 기억이 있어요..저렴한 가격으로 말이죠.
    2018.03.28 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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