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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타(久保田)"는 일본을 대표하는 "핫카이산(八海山)"과 같은 지역인 일본의 니가타(니이가타) 지역에서 만들고 있는 술입니다.
니이가타지역은 일본내에서도 쌀이 맛있는 지역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쿠보타(久保田)"을 포함하여 "핫카이산(八海山)", "코시노칸바이" 등 니혼슈(일본주)라고 하는 술은 원료가 쌀이기 때문에 쌀이 맛있는 지역의 니혼슈가 맛있답니다.
이번에는 "쿠보타(久保田)"의 일본내 가격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2018년 4월 기준)



"쿠보타(久保田)" 라는 니혼슈(일본술) 안에는 여러 랭크가 있는데요.
그중에 가장 보편한 랭크가 바로 위의 술입니다.
가격은 1660엔으로 용량은 720ml 입니다.



이건 한단계 낮은 랭크인데요.
가격은 1490엔.
용량은 720ml 입니다.



이건 병의 색부터 다르네요.
가격은 2480엔입니다.
용량은 720ml 입니다.



이건 1800ml 사이즈의 "쿠보타(久保田)" 입니다.
이것도 종류가 2종류가 있었고요.
가격은 2830엔과 3410엔입니다.



이런 가격표가 표시되어 있는 부분에 보면, 순도라든지 도수라든지, 이 술은 맛이나 향에 대해 적혀있습니다.



이건 상자안에 들어있는데요.
720ml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3410엔으로 꽤 비쌉니다.



같은 "쿠보타(久保田)"라고 하더라도 조금씩 맛과 향이 다르답니다.



이건 용량은 720ml 이지만, 가격이 5120엔이나 합니다.
하지만 비싸다고 해서 맛있지는 않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맞는 술을 고르는게 가장 좋은데요.
시음을 해서 비교해보고 구입하는게 가장 좋지만, 시음이 불가능 가게들이 많습니다.
가끔씩 한병씩 사서 마셔보며 비교해보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에요.
저 술을 술 전문점에 가면 한잔씩 마셔볼 수는 있지만, 한잔에 800엔, 1000엔정도 하기 때문에 차라리 직접 한병사서 마시는게 좋아요.



니혼슈를 판매하고 있는 곳은 백화점이나 빅카메라 등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빅카메라를 추천합니다.
가장 저렴한거 같아요.
다만, 병만 되어 있는건 겉상자가 없어서 그냥 병채로 주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는 부적합할수도 있지만,
상자로 되어 있는걸 구입하시면 되긴 하지만 그건 또 좀 비싼 술이라서 잘 고민하셔서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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