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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나리타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대한항공 계열 LCC 항공사인 "진에어(Jin Air)"의 LJ202편 탑승기를 적어볼까합니다.
나리타공항에서 출발시간은 10:50, 인천공항 도착시간은 13:20 입니다.



"진에어(Jin Air)" 수화물 규정정보입니다.
기내 수화물은 12kg까지.
위탁 수화물은 15kg까지입니다.
초과시 추가요금이 발생하니 주의하세요.



나리타공항에서 "진에어(Jin Air)" 탑승구인 11A 탑승구 사진입니다.



LJ202편의 기종은 "진에어(Jin Air)"을 비롯하여 여러 LCC항공의 인기기종은 보잉 B737-800 기종입니다.
비행기는 가끔 사고도 일어나기도 하니 비상탈출구등은 안전수칙을 통해 확인해두세요.



"진에어(Jin Air)" LJ202편인 B737-800 기종의 비행기는 작은 비행기입니다.
보시다시피 통로는 가운데 하나만 있고, 양쪽으로 좌석이 3개씩 있습니다.



영화를 볼 수 있는 모니터가 달려있지 않습니다.
유료로 타블렛을 대여하여 영화를 볼 수 있는 서비스는 있었습니다.



좌석은 좁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근데 뒷좌석에 외국인이 앉았는데 등을 계속 찌르더군요.
상당히 불쾌했는데, 화장실 가면서 봤더니 외국인이 키가 커서인지 자리에 앉아도 다리가 앞좌석까지 꾹 끼여있더군요.
그래서 조금 이해는 했습니다.



한국으로 가는 기내에서 창문으로 후지산이 보였습니다.
예전에 티웨이 항공을 타고 한국을 갈때에는 기장이 왼쪽 창문으로 후지산이 보인다고 안내를 해주었는데,
진에어는 안내방송을 안해주더군요.
우연히 발견해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후지산 동영상도 찍어보았습니다.
기내에서 후지산을 보는건 정말 오래간만인거 같아요.
최근에는 보통 창가좌석보다는 통로쪽에 앉는걸 좋아해서요.



"진에어(Jin Air)"는 무료 기내식이 제공됩니다.
LCC항공이라 무료기내식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제공을 해주니 기쁘더군요.
그외 유료 기내식도 판매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참고하세요.



간단하게 마련된 기내식이지만, 티웨이 항공처럼 물 한잔만 나오는것보다는 좋았습니다.



기내식은 젤리와 빵이 제공되었습니다.
"진에어(Jin Air)" LJ202편!
이동에 큰 불편은 없었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만 저렴하다면 또 이용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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