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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원룸인 '레오팔레스21(Leopalace21)'.

'레오팔레스21(Leopalace21)'에서 이번에 건축결함이 200동이나 발견되었습니다.

'레오팔레스21(Leopalace21)'는 일본 원룸으로 10평정도의 작은 원룸이지만, 가전제품이 전부 구비되어 있어 몸만 들어가면 되는 원룸입니다.

'레오팔레스21(Leopalace21)'에 따라 전기요금, 수도요금이 월세에 포함되어 있는곳도 있습니다.

즉, 적게 사용해도 많이 사용해도 고정된 월세만 내면 됩니다.



레오팔레스21의 월세(일본어로 야찡)는 지역에 따라 건축년수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80만원~100만원 정도 합니다.

이번 건축결함은 우연히 레오팔레스21 오너가 발견하여 지적을 하였다고 합니다.



레오팔레스21(Leopalace21)의 건축 결함은 벽이 천정에 달하지 않아,  방화에 문제가 있거나 옆방의 소음이 들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지진나면 벽이 넘어질 수도 있을것 같네요.



건축기준법위반으로 보고 37853동에 대해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유학생들은 레오팔레스21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합니다.

집을 알아보실때 잘 알아보고 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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