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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 씨의 '타워 오브 테러(Tower of Terror)'입니다.

개인적으로 도쿄 디즈니씨에서 가장 재미있는건 '타워 오브 테러(Tower of Terror)' 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4번 타고 왔어요.



'타워 오브 테러(Tower of Terror)'은 어떤 어트랙션이냐 하면요.

간단히 설명하면 자이로드롭 같은거랍니다.

여러명이 의자에 앉아있으면 쭉~~ 올라갔다가 뚝 떨어지는 어트랙션입니다.



도쿄 디즈니 씨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이곳으로 직행했습니다.

그리고 줄을 서기전에 먼저 패스트 패스(Fast Pass)를 뽑으러 갔습니다.



패스트 패스(Fast Pass)는 긴 줄을 서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에 그냥 바로 입장할 수 있는 티켓입니다.

일부 어트랙션에 대해서만 패스트 패스(Fast Pass)가 존재합니다.

도쿄 디즈니 씨의 입장권에 QR코드를 저 기계에 찍으면 패스트 패스(Fast Pass) 티켓이 나온답니다.



이것이 타워 오브 테러(Tower of Terror)'의 패스트 패스(Fast Pass)입니다.

9:40~10:40사이에는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한 티켓입니다.



'타워 오브 테러(Tower of Terror)'의 패스트 패스(Fast Pass)를 먼저 뽑은 후 줄을 서서 타기로 했습니다.

약 30분 기다리고 탔어요.

'타워 오브 테러(Tower of Terror)'는 너무 재미있어서 이날에만 4번정도 탔어요.

그리고 '타워 오브 테러(Tower of Terror)'의 내부구조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 드릴께요.


내부에는 총 3개의 엘리베이트(?)가 있어요.

그중에서 'A'타워가 좀 더 재미있어요.

'A' 타워만 움직임이 조금 다릅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으면 직원들이 A,B,C 중에 순서대로 안내를 해주는데요.

'A'타워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혹시 기회가 되시면 꼭 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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