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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랜드에 있는 먹거리도 먹거리이지만 맛집을 소개할까합니다.

이번에는 라멘을 먹으러 가보았습니다.

가게명은 '차이나 보이저' 라는 라멘 가게입니다.



'차이나 보이저' 라멘가게가 바로 이곳입니다.

가격은 대략 1000엔입니다.



점심시간 조금 늦은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날씨도 더운데 땡볕에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차이나 보이저'의 메뉴판입니다.

라멘은 3가지 종류가 있었습니다.

1010~1180엔이더군요.



가게 안에 들어와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주문은 줄 서 있으면 메뉴용지를 가지고 와서 주문을 받더군요.



가게 안으로 들어오면 샘플식품이 있어요.

이번에는 제일 왼쪽에 있는 새우가 들어가 있는 라멘과 가운데에 보이는 긴 차슈가 있는 라멘을 주문했습니다.

주문할때에는 간단하게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새우가 들어가 있는 라멘을 주문할때에는 일본어로 "에비이리 라멘" 이라고 하면 알아듣습니다.

긴 차슈가 들어가 있는 라멘은 일본어로 "브라쿠 페파 라멘" 이라고 하면 됩니다.



이게 새우가 들어가 있는 라멘입니다.

주문할땐 일본어로 "에비이리 라멘" 이라고 하면 됩니다.

가격은 1010엔.

큼직한 새우와 콩나물이 듬뿍들어가 있었습니다.



이건 '부타가쿠니 라이스' 라고 하는겁니다.

가격은 360엔입니다.

양이 너무 적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긴 차슈가 들어가 있는 라멘입니다.

주문할땐 일본어로 "브라쿠 페파 라멘" 이라고 하면 됩니다.

가격은 1180엔입니다.

긴 차슈가 양념도 짭짤한게 맛있었습니다.



일반 라멘가게에서 먹는 라멘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그나마 맛은 괜찮더라고요.

배가 고파서 무엇을 먹어도 맛있을 시간이었지만요.

함바그도 있고, 스파게티도 있지만, 그냥 라멘이 먹고 싶어서 먹고 왔어요.

어떤걸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차이나 보이저'의 라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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