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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의 추천 관광지 중에서도 드래곤퀘스트의 귀여운 슬라임 인형이나 슬라임에 관련된 물건들을 구입하고 싶으실때에는 신주쿠에 있는 드래곤퀘스트 개발사 '스퀘어에닉스'가 운영하는 카페 아트니아(ARTNIA)를 추천합니다.

슬라임에 관한 모든것들이 아주 많이 있는 곳입니다.



'아트니아(ARTNIA)'는 도쿄 신주쿠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고, 히가시신주쿠역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도쿄 히가시신주쿠에 있는 스퀘어에닉스 건물입니다.

게임회사 건물이라 그런지 조금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었어요.



스퀘어에닉스 건물 바로 앞에 달걀모양처럼 보이는 타원형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카페 '아트니아(ARTNIA)' 입니다.



건물 하나를 지어도 이렇게 재미있게 지었네요.

이곳 '아트니아(ARTNIA)'는 레스토랑과 쇼핑샵이 합쳐진 곳입니다.



'아트니아(ARTNIA)' 입구입니다.



'아트니아(ARTNIA)'의 영업시간입니다.

11:00 ~ 22:00 입니다.



'아트니아(ARTNIA)' 입구로 들어가서 바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바로 앞에는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 되어 있고요.

오른쪽에는 스퀘어에닉스 관련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아트니아(ARTNIA)' 의 레스토랑 카운터 입니다.

이곳에서 음식을 주문합니다.



꽤 인기가 있어서 만석이었어요.



스퀘어에닉스 라고 하면 대표적인 게임이 '드래곤퀘스트'.

'드래곤 퀘스트' 라고 하면 대표적인게 '슬라임'



그래서 슬라임 관련 상품들이 아주 많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서 슬라임 관련 상품들을 구입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생각보다 저렴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엄청나게 팔려나가고 있더라고요.



토기로 된 슬라임 디자인의 보관함입니다.

조그만한 반지 혹은 귀걸이 등 악세사리를 보관하기에는 좋은거 같은데 가격이 1620엔이나 하네요.



슬라임 인형입니다.

가격은 큰게 2700엔이고 중간 사이즈가 1620엔입니다.



이건 슬라임 모자입니다.



그외에도 드래곤퀘스트 관련 상품들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슬라임 슬리퍼입니다.

색상은 2가지가 있었습니다.



슬라임이 프린팅 되어 있는 우산입니다.

이 우산이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레고 같은것도 팔고 있어요.

이건 레고보다는 나노블릭인건가??



슬라임 케이스 안에는 과자류가 들어있습니다.

과자를 다 먹고 난 후에도 슬라임 케이스는 물건 보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440엔입니다.


'아트니아(ARTNIA)' 입구에서 왼쪽편에는 이런 어두컴컴한 방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는 피규어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판매용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주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피규어였습니다.

도쿄 신주쿠에 있는 관광지 중 한곳인 스퀘어에닉스 카페 '아트니아(ARTNIA)'.

드래곤퀘스트의 팬이시라면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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