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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라라포트(LaLaport)'는 아주 유명한 종합 쇼핑몰 중 하나입니다.
오다이바에 가기 위해 유리카모메 전철역이 있는 도요스(일본어 발음으로는 토요스)에 있습니다.
쇼핑몰, 마트, 영화관, 레스토랑 등이 입점해있는 종합 쇼핑몰입니다.



도요스역에서 유리카모메 전철 갈아타는 출구로 나오면 오른쪽에 '라라포트(LaLaport)'가 보입니다.
도요스역 출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라라포트(LaLaport)'건물입니다.
이 근처에 공항 리무진 정거장이 있나봐요.



'라라포트(LaLaport)'의 입구입니다.
출입구는 여기저기 많이 있답니다.



'라라포트(LaLaport)'는 생각보다 엄청나게 넓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왼쪽에 보이는 건물이 전부 '라라포트(LaLaport)'입니다.



'라라포트(LaLaport)' 건물내부 사진입니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더라고요.



바닷가 바로 옆이기 때문에 바다 풍경을 볼 수 있는 출입구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여러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볼거리가 아주 많은 곳입니다.



'라라포트(LaLaport)'에는 수많은 점포들이 입점을 해있고, 세일도 많이 하고 있어서 오다이바에 가기전에 잠시 들러서 구경해보시는것도 추천을 해봅니다.



패션, 인테리어, 잡화 등 수많은 점포들이 있고요.
1층에는 푸드코드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빈좌석이 없어서 자리 찾으라 고생 좀 했습니다.



유명 프렌차이즈 음식점도 많이 입점을 해있었습니다.
라면, 우동, 볶음밥, 타코야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식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가게는 부타동 가게입니다.



저는 츠케멘을 먹기로 했습니다.
츠케멘으로 유명한 'TETSU(테츠)'라는 라면가게입니다.



츠케멘은 800엔입니다.



진동이 울리면 받으러 가면 됩니다.



'TETSU(테츠)'의 츠케멘입니다.
신주쿠에서 'TETSU(테츠)'의 츠케멘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거든요.



근데 푸드코트는 더 맛이 없더라고요.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맛이긴 하지만,
차라리 푸드코트가 아닌 일반 가게에서 먹는게 훨씬 맛있습니다.



푸드코트라 그런지 미리 면을 삶아놔서 그런지 다 퍼져서 면이 맛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닭요리 전문가게에서는 시오라멘을 주문했습니다.
시오라멘은 안정적인 맛이기는 했으나,
역시 푸드코트라 그런지 그냥 배채우기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근데 푸드코트는 가격은 비싸고 양은 적은편입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골라먹을 수 있는 재미는 있지만,
도쿄에 여행와서 푸드코트에서 드시는건 그다지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라라포트(LaLaport)'에서는 쇼핑, 패션, 일본에는 어떤 제품이 있나...
애완견 관련 용품 등등 위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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