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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관광지 중 한곳인 '긴자'.
긴자는 도쿄여행의 필수 코스 중 한곳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긴자라고 하면 비싼 이미지가 있는 곳입니다.
루이비통, 구찌, 샤넬, 프라다, 불가리 등등 고급 브랜드 매장과, 비싼 레스토랑 등등 많이 있어요.



긴자의 랜드마크인 '와코' 본점빌딩입니다.
이 빌딩을 보면 긴자라구나 하고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와코'빌딩 위에는 세이코 시계가 달려있습니다.

시계라고 하면 세이코(Seiko)가 엄청 유명한데, 의외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그 맞은편에는 맥주 거품을 형상화한 빌딩이 있습니다.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랍니다.

1층에는 닛산 자동차 쇼룸이 있답니다.

무료 입장 가능하고 가끔 컨셉 자동차도 전시하고 있어서 볼거리가 솔솔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오픈한 긴자식스.
그냥 구경삼아 가볼만한데 살만한건 많이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 처음 오픈했을때에는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들어 입장 제한까지 걸렸답니다.
지금은 큰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엄청 큰 건물이고 일본에는 어떤것들을 팔고 있나 구경삼아 한번 둘러보세요.



주말에는 긴자거리가 일부 교통제한이 걸리고,
차없는 거리로 바뀐답니다.
이것도 긴자의 주말풍경의 볼거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긴! 에르메스 건물 바로 옆에 있고, 원래 소니 긴자 쇼룸 빌딩이 있던 자리입니다.

2020 도쿄 올림픽이 끝나는 2020년 9월까지 이렇게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만들었답니다.



일본 라디오 방송국 중 하나인 TOKYO FM 을 저 은색 버스에서 할때도 있어요.

그래서 저 은색 자동차 앞에 사람들이 모여있답니다.

라디오는 보통 연예인들이 하고 있어서 연예인을 가까운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이지요.

그리고 이 공원은 지하에 볼거리가 더욱 많습니다.

롤러스케이트장도 있고, 갤러리도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서 구경해보세요.



긴자 식스가 있는 곳에서 와코가 있는 교차로를 건너서 반대편으로 가보겠습니다.

긴자는 보통 이 주변이 볼거리에요.



길을 걷다보면 티비 방송국에서 인터뷰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가끔 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는 방송도 있어요.



긴자를 대표하는 백화점 중 하나인 마츠야 긴자(MATSUYA GINZA)입니다.

지하에는 일본 양과자를 파는 곳도 많이 있어서 여행 선물로도 구입하기 좋습니다.



마츠야 긴자 맞은편에는 애플스토어 긴자점이 있습니다.

자유롭게 구경 가능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구경가보세요.



긴자라고 하면 이렇게 쇼핑이나 차 없는 거리를 즐기는 정도라고 할 수 있고요.

그외 맛집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만, 보통 긴자라고 하면 고급 레스토랑이 많아서 가격이 비싼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격이 일반적인 곳 중에는 이렇게 긴 줄이 생길정도로 맛집도 많이 있답니다.

위의 사진은 탄탄멘 전문점이었어요.



여긴 랍스터 샌드위치 전문점.

엄청 맛있는데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고요.

하지만 랍스터 샌드위치라면 적절한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코링' 이라는 빵으로 유명한 '안티크' 빵집!

59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양과 맛은 최고!

도너츠 모양의 빵속에 둥글게 전부 초코렛이 들어있답니다.



긴자에는 고급 브랜드가 잔뜩 있고, 고급스러움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차 없는 거리 라든지 일반적인 가격에 맛있는 맛집도 상당히 많이 있는 곳입니다.

도쿄여행 오시면 한번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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