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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신바시 주변 관광지인 시오도메!

시오도메는 신바시역과 붙어있고, 신바시역에는 오다이바로 가는 무인전철인 유리카모메역이 있는 곳입니다.

시오도메 바로 옆에는 아주 넓고 유명한 '하마리큐온시정원'이 있답니다.

시오도메 주변에는 볼거리가 가득하답니다



신바시역과 시오도메역은 아주 가깝습니다.

그냥 같은 역이라고 보셔도 무방할정도입니다.

신바시역에서 시오도메역으로 걸어가는 길입니다.



타워레코드도 있고요, 여러 쇼핑몰들이 있답니다.



그리고 시오도메의 볼거리 중 하나가 바로!!!

'니혼 테레비(일본 테레비)' 라는 방송국이 있습니다.

시오도메역과 같이 붙어있어서 길을 걷다보면 '니혼 테레비'에서 방영하는 드라마의 대형 포스터가 붙어있습니다.

니혼 테레비 전용 숍도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캐릭터, 연예인 등의 기념품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시오도메의 대표적인 정원 같은 곳입니다.

건물 사이에 있는 곳이고요.



밤이 되면 이렇게 은은하게 라이트업이 된답니다.



이곳은 시오도메 가레타(카레타)!

'시오도메 카레타'는 쇼핑몰이에요.

음식점도 많이 입점해있어서 가볼만 합니다.

그리고 카레타 시오도메의 대표적인 상징물!!

위의 사진에 보이는 거북이 등껍질 같은 부분.



이건 용의 분수라고 해서 오전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정시마다 수증기가 나온답니다.



돌에 구멍이 뻥뻥 뚫려있는데요.

저곳에서 수증기가 슈욱~~~~ 하고 나온답니다.



카레타 시오도메 건물 옆에는 파나소닉 리빙 쇼룸이 있습니다.

주방, 방문, 욕실 등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입장 무료입니다.



일본 집에는 방바닥에 이런게 달려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이건 수납장입니다.

가격은 약 30만원.



방바닥을 활용하여 이렇게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온돌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조금 제한적이긴 합니다.

일본은 온돌이 없어요.

온돌과 비슷한 원리의 '유카단보' 라는게 있습니다만, 대부분 유카단보(온돌)이 없는 집이 많답니다.



주방의 쇼룸입니다.

IH렌지 등 주변환경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것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기능들이 많이 있어요.

문화적인 차이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구경삼아 둘러보시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일본은 매일 욕조에 물을 받아 들어가는 오후로 문화라는게 있습니다.

여기에서 오후로 라는건 우리나라 말로 목욕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각 집마다 욕실을 잘 지을려고 하는거 같고, 그만큼 좋은기능들이 잔뜩 달려서 나오는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욕실을 만드는데 약 3000만원이네요.

오른쪽에 목욕탕처럼 앉아서 씻는 부분의 공간도 있습니다.

이런걸 보면 한국과 욕실의 디자인도 조금 다르구나하고 일본문화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될것 같아요.

어른들만이 아닌 아이들도 데리고 가면 한국과 일본의 차이에 대해 공부도 될것 같고요.



시오도메에서 구경하고 오다이바로 이동하셔도 되고,

시오도메는 긴자, 신바시, 히비야까지 걸을 수 있는 거리랍니다.

시오도메 옆에는 아주 큰 일본정원인 '하마리큐온시정원'이 있으니 이곳도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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