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하와이에 갈때마다 자주 이용하고 있는 호텔인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이번에는 1115호 객실의 베란다에서 본 경치를 소개할까합니다.
알라모아나 호텔은 비치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이 아니기 때문에 멋진 경치는 조금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관련글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숙박기 - 외관편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숙박기 - 로비편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숙박기 - 룸편
-.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숙박기 - 경치편



일단, 알라모아나 호텔 1115호 객실의 베란다 사진입니다.
베란다에는 의자와 테이블이 놓여있습니다.



베란다는 생각보다 크게 넓지는 않으나 충분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베란다의 오른쪽편을 보면 자동차들이 주차되어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저 곳은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입니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알라모아나 호텔은 연결통로가 있는데요.
저 주차된 쪽으로 걸어가는 사람들 보이시죠?
저 다리가 호텔과 쇼핑센터를 잇는 연결통로 랍니다.



베란다에서 아랫쪽을 보면 수영장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더라고요.



밤에도 이용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렇게 라이트업이 되어 있답니다.



베란다에서 왼쪽을 바라보면 산과 건물들이 잔뜩 보입니다.



밤의 야경은 이렇습니다.
바로 앞이 도로이긴 합니다만, 시끄럽진 않습니다.



베란다에서 거의 정면쪽을 바라보아도 이렇게 건물들만 잔뜩 보인답니다.



밤엔 베란다에 앉아서 맥주를 마시며 쉬기도 했답니다.



베란다의 오른쪽을 바라보면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답니다.
저 쪽은 알라모아나 비치 파크 입니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곳이고, 원래는 큰 리조트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었는데 계획이 취소되면서 공원으로 조성되었답니다.



밤에는 바다는 거의 보이지 않고요.
이동하는 차들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호텔 바로 앞에 있는 큰 쌍둥이 맨션이 있습니다.
요트 하버 타워(Yacht Harbor Towers) 라는 콘도입니다.
이 맨션은 꽤 오래된 맨션이긴 합니다만,
이 맨션 앞쪽에는 높은 빌딩이 들어설 계획이 없고, 세울수도 없는 지역입니다.
게다가 바로 앞이 바다이기때문에 오션뷰가 정말 최고랍니다.


하와이 관련 티비를 보다가 저 맨션의 최상층이 매물로 나와서 소개하는 방송이 있었는데요.
바다쪽면이 전부 창문으로 되어 있어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거실 넘어로 보이는 오션뷰가 정말 끝내주었습니다.
다만, 가격이 약 20억원이 넘습니다.
전망은 정말 좋고 교통편도 좋은 콘도미니엄이랍니다.
이렇게 알라모아나 호텔의 1115호 객실의 베란다에서 본 경치편이었습니다.
바다 바로 앞에 있는 아니라 아름다운 오션뷰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조용하고 시설이 좋고 교통편이 아주 편리한 호텔을 찾으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관련글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숙박기 - 외관편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숙박기 - 로비편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숙박기 - 룸편
-.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숙박기 - 경치편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