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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신주쿠에서 해산물 맛집을 찾으실때에는 '타카마루선어점(タカマル鮮魚店)'을 추천합니다.

일본내에서도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아주 유명한 맛집 중 맛집입니다.

타카마루선어점은 4호점까지 있는데요.

이번에는 2호점에 가보았습니다.



타카마루선어점은 본점 주변으로 4호점까지 있습니다.

이번에는 2호점에 가보았답니다.



이곳이 항상 많은 손님들로 붐비는 '타카마루선어점(タカマル鮮魚店)'의 본점인 1호점입니다.

거의 만석이었어요.

저녁에는 정식 스타일보다 이자카야라는 술집 스타일로 바뀌니 드실려면 점심시간을 이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른 점심시간이었는데, 이렇게나 많은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가게는 사진 메뉴가 없어요.

이렇게 전부 일본어로 적혀있습니다.



여기가 '타카마루선어점(タカマル鮮魚店)'의 2호점입니다.

1호점에서 걸어서 1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여긴 1호점에 비해 손님이 적습니다.

그래도 점심 시간대가 되면 여기도 손님이 꽉찹니다.



오늘의 메뉴가 칠판에 적혀있습니다.

1380엔에 회와 꽁치소금구이, 생선 스테이크가 셋트로 되어 있습니다.



참치(마구로)가 많이 드시고 싶으신분은 '쿠로동(黒丼)'을 추천합니다.

가격은 1058엔.



가게에 들어가면 먼저 계산대쪽으로 가서 주문을 하고 계산을 하고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



이 반찬은 한개당 108엔입니다.

주문하실때 같이 계산하시면 됩니다.



주문을 하고 나면 이 번호표를 줍니다.

번호표를 가지고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테이블에 놓여있는 조미료들입니다.

간장이 여러종류가 있어요.

맛이 조금씩 다르니 조금씩 맛보면서 드세요.



이게 오늘의 메뉴입니다.

푸짐하게 나오는데 양이 꽤 많더군요.



이게 제가 주문한 참치가 잔뜩 나오는 마구로동인 '쿠로동(黒丼)'입니다.

가격은 1058엔.



밥은 식초로 맛을 한 밥이었습니다.

약간 시큼하면서도 달콤하게 되어 있었어요.



생선이 잔뜩 들어간 미역된장국입니다.

맛있더군요.



참치가 이렇게 푸짐하게 올려져있습니다.

알기쉽게 그냥 참치를 일본어로 마구로 라고 하는데요.

마구로동 이라고 하면 알기 쉬울텐데..

'쿠로동(黒丼)' 이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두께도 있고 신선한 참치(마구로)였습니다.

한국 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한 가게이기도 하니 본점이 사람들이 많을때에는 주변에 있는 2호점도 가보세요.

맛은 똑같아요. 가격도 똑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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