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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관광지중 한곳인 긴자에 먹거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대만 밀크티 전문점인 '차타임(Chatime)'인데요.
타피오카가 들어있는 밀크티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신주쿠에는 공차가 생기면서 더더욱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차타임(Chatime)' 긴자점은 긴자의 새로운 명물인 '긴자식스(GINZA SIX)' 건물 뒷쪽편에 있습니다.



1층에 있고요.
많은 분들이 이미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0분정도 기다린거 같아요.
음료하나 사는데 10분이나 기다려한다는게 조금 이상하게도 느껴지더군요.
'차타임(Chatime)'의 영업시간은 11:00 ~ 21:00 입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엄청 좁습니다.
주문을 할려는 분들과 음료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저 제일 안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아래의 사진입니다.



코너를 돌면 바로 주문대가 있고요.
앉아서 쉴수 있는 공간은 없습니다.
그냥 주문해서 음료 받으면 점내에서 서서 마시거나 밖에서 마시거나 입니다.



'차타임(Chatime)'의 긴자점 메뉴입니다.
먼저 음료를 선택하고, 토핑은 무얼로 할건지, 양은 얼마나 할건지, 얼음양 같은것도 조절됩니다.



타피오카는 추가요금이에요.
보통 더블로 추가하는거 같은데, 추가요금은 80엔.



가게내부가 좁아서 저는 음료를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타피오카가 들어있어서 빨대도 아주 큼직하군요.



L사이즈 주문해서 타피오카 더블로 주문하니 580엔 나왔네요.
맛있어서 자주 마시러 갈까 해서 포인트카드도 만들었습니다.
혹시 긴자에 가시게 되면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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