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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고유자와 온천은 도쿄에서 고속열차인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교통편이 편리한 온천지역 중 한곳입니다.

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에는 바로 온천지역이라 료칸(여관), 음식점들이 모여있습니다.

주변에 볼거리는 많이 없더라고요.

그 중에 에치고유자와 온천지역의 볼거리를 한곳 소개할까 합니다.

그곳이 바로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입니다.




'쿠마노 신사(熊野神社)'는 에치고유자와역에서 걸어서 얼마 안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가는 주변에는 일반 주택가라서 볼거리가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주변에 볼거리도 없고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이곳이 바로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올라가는 길입니다.

길 찾가기 조금 힘들더라고요.

올라가는 길은 돌계단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계단은 몇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돌계단은 8단, 5단, 8단, 52 단, 11단, 32단을 올라가면 산 중턱에 신사가 있습니다.



돌계단은 꽤 역사가 느껴지는 오래된 돌계단이었습니다.

계단수가 많아서 꽤 많아서 숨이 조금 차더라고요.

게다가 각도가 조금 급해서 올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신사로 가는 길에는 주변에 엄청나게 큰 나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주변의 나무들도 아주 오래된듯 보였습니다.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에서 올라온 계단쪽을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이날은 눈이 많이 내린 날이었는데, 주변에는 나무들로 가득하고 아주 조용한다데가 산 중턱에 있고,

주변에 사람들이 없어서 왠지 조금 무서웠습니다.



이곳이 바로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입니다.

주변은 아주 크고 높은 나무들로 둘러쌓여져 있습니다.



아주 허름해보이죠?

'쿠마노 신사(熊野神社)'는 1402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약 600년이나 된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입니다.



이 높고 큰 나무로 둘러쌓여있고 주변에 사람들도 없다보니 조금 무섭기도 해서 금방 내려왔습니다만,

이런 기운이 신사의 기운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구경 가보세요.

이래도 새해나 축제(마츠리)가 열릴때에는 이곳도 사람들로 엄청나게 붐비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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